수원신문의 시민단체 죽이기?

By |2004-04-28T04:35:59+00:004월 28th, 2004|미분류|

지난 21일부터 현재까지 수원신문의 이승호기자가

거의 연재하다시피 수원시민단체를 모두가 비리의 온상이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처럼 시사화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작년 어린이 한마당의 회계처리에서 잘못되었는데 작년의 사업을 시에 회계처리를 늦게 했으며 잘못된 영수증을 처리한것은 작년의 참여단체와 집행단위에서 깊이 뉘우치고 반성해야 할 사항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그치는 문제가 아니라 수원신문이 수원시민단체와의 전면전을 준비하듯이

마구 따리기만을 계속하는군요….

지방지가 지역 시민단체의 실상을 모르고있지도 않을 텐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해도 너무방각을 하는듯 합니다. 수원신문의 기사를 보시고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떤것인지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