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 수원시 기초의원 40명 제안

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 수원시 기초의원 40명 제안

수원시 기초의원 34명→ 40명으로 늘리고
2인, 3인 선거구 13곳을 없애고→4개의 선거구(팔달구, 장안구, 영통구, 권선구)로 조정

현재 인구가 123만명 정도인 수원시의 기초의원 40명으로 늘리더라도, 기초의원의 1인당 3만명이 넘는 시민을 대표하게 되는 셈이니… 적절하게 시민을 대리한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읍.면.동) 마을 단위의 자치로 발전하게 되면, 우리동네 민원을 처리하는? 시의원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진짜로 수원지역 미래와 수원시민의 삶을 살피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더우기 뻔한 선거결과로 빨강과 파랑 두명만 당선되는 2인 선거구제도는 기득권을 계속 유지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지지하는 정당을 선택해서 의석수를 배분하는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은 적폐청산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다만 수원의 경우엔 이미 행정구가 다른 광역시의 자치구만큼 크고 인구가 많기 때문에,
<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에서는 팔달구/장안구/권선구/영통구를 각각의 선거구로 인정하고, 비례성을 확보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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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_보도자료_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 수원시 기초의원 40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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