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2018지방선거100대과제선정위원회_정책제안

By |2018-06-04T12:14:00+00:006월 4th, 2018|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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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2018지방선거100대과제선정위원회_정책제안_20180527? PDF파일입니다.

  • 자문이 아니라 자치
  • 개발의 이익을 자연과 사회적약자에게 우선할 것
  • 성장 촉진에서 삶의 질을 관리하는 정책으로

수원2018지방선거100대과제선정위원회_정책제안_20180527

 

※ 참조
2018 수원시 100대 과제 선정위원회는 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으로 모였던 단체로부터 변화 했습니다.

지난해 부터 연동비례 대표와 (지방선거에서)4인 이상의 선거구획정 등의 선거제도 개혁을 요구하는
‘정치개혁시민행동’ 시민사회운동이 전국적으로 있어 왔습니다.
수원에서도 ‘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으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등 구성원으로 모여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http://www.newsq.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5

문재인정부의 개헌안에는 선거비례성 원칙을 포함되기도 했지만,
결국엔 국회와 광역의회에서는 기득권 정당들이 연동형비례와 대선거구로 확대를 반대했기 때문에
현재의 수준으로 이번 선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선거제도 개혁을 위해 함께 의사소통 하던 모임은 자연스레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공약화 할 수 있게 노력 해보자 공감했고, 2018 수원시 100대 과제 선정위원회 모임으로 변화했습니다.

다만, 정치개혁수원시민행동에는 소수정당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100대 과제 모임에는 정당이 회원에서 빠졌고요.
대부분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회원단체들이기는 합니다만,
예를들어 다산인권센터, 작은도서관협의회와 같은 구성원은 한시적으로 연대활동하고 있습니다.

2018 지방선거때 까지의 한시적인 모임이라
‘2018 수원시 100대 과제 선정위원회 모임’ 이름으로 추후 활동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7기 지방정부가 들어서면 이번에 정책과제를 제안한 것을 기준으로,
정책을 이행하는 지 감시하고 모니터 하는 일은 각각의 단체들이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최융선)